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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민속악단 상반기 정기공연 ’合(합)’[04.10.] - 01. 산조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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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합주 
  • 기록 일시2014-04-10 19시 30분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4 민속악단 상반기 정기공연 '合(합)'[2014.04.10.]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산조(散調)는 19세기 말에 형성된 민속 기악 독주곡이다. 가야금산조가 가장 먼저 생겨났으며 이후 거문고, 대금 등으로 영역을 넓혀 지금은 거의 모든 악기가 산조 가락을 전승하고 있다. 연주자의 뛰어난 기량과 독창적인 해석을 마음껏 할 수 있기 때문에 '민속음악의 꽃'이라고도 한다.
처음에는 느린 진양조장단으로 가락을 연주하지만, 중모리, 중중모리를 거쳐 자진모리에 이르기까지 점차 장단이 빨라지면서 가락도 흥겨워진다. 원래는 장구반주에 혼자서 연주하는 음악이지만, 합주로 연주할 때는 악기마다 가락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한 악기의 산조가락을 중심으로 음악을 구성하게 된다.

○ 가야금/박준호·문경아·이여진·이진·김희진·김혜련·김현승·장문정
○ 거문고/한민택·이선화·이재하·최형욱·노택용·박은하·유연정·박지현
○ 아쟁/김영길·윤서경·배런·김효신·오혜빈·진민진
○ 대금/김충환·원완철·길덕석·문재덕·박원배·이영섭·구슬·신희재
○ 피리/황광엽·한세현·이호진·정상현·박지원·김스라
○ 해금/김정림·김선구·김지희·장지연·조윤경·황한나·한수지
○ 장구/조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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