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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토요명품공연: 마형[01.30] - 08. 부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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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전통적창작>군무>부채춤 
  • 기록 일시2010-01-30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DAT

내용

ㅇ 2010 토요명품공연 : 마형[01.30]의 여덟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 내용 부채춤은 부채를 양손에 들고 여러 가지 아름다운 모양을 구사하며 추는 신무용으로서, 1954년 명무 김백봉이 처음으로 우리나라 부채의 멋과 그 독특한 정서를 춤의 기교로 표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 군무 형식의 화려한 춤으로 발전하였다. 여성의 곡선미를 살린 화려한 의상과 부채를 들고 민속음악의 경쾌한 반주에 맞춰 춤을 추는데, 특히 양손에 쥔 부채로 물결치는 모양, 꽃잎이 떨리는 모습 등의 다양한 춤사위를 연출한다. 고전미를 담고 있는 가장 대중적인 민속무용의 하나로 꼽힌다.

ㅇ 무용/이지은·이주희·백미진·김영애·정효민·이주리·정승연·이미영·권문숙·박민지·조은주·박경순·이도경(연수단원) ㅇ 피리/이호진, 대금/문재덕, 해금/김지희, 가야금/문경아, 장구/조용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