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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토요명품공연: 다형[07.31.] - 05. 대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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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삼현육각>서울ㆍ경기 
  • 기록 일시2010-07-31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DAT

내용

ㅇ 2010 토요명품공연 : 다형[07.31]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 내용 대풍류[竹風流]란 대나무로 만든 관악기를 중심으로 연주하는 음악을 일컫는 용어이다. 원래는 삼현육각(피리 2, 대금 1, 해금 1, 장고, 좌고)의 편성으로 연주하였으나 최근 아쟁을 함께 편성하기도 한다. 이 곡은 대개 무용 반주음악이나 잔치에서 흥을 돋우는 음악으로 사용되었으며, 음악의 구성은 염불-반염불-삼현-늦은허튼타령-자진허튼타령-굿거리-자진굿거리-당악으로 느리게 시작하여 점차 빨라지는 장단의 순서로 되었다. 피리의 선율을 중심으로 각 악기의 특징을 충분히 살려가며 서로의 조화를 꾀하며 장중한 멋을 느낄 수 있다.

ㅇ 피리/황광엽․ 이호진, 대금/원완철, 해금/김지희, 아쟁/김영길, 장구/강형수, 좌고/조용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