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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아형[03.17.] - 02. 산조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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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합주 
  • 기록 일시2012-03-17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아형[03.17.]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산조(散調)는 19세기 말에 완성된 민속기악독주곡이다. 가야금산조가 가장 먼저 생겨났으며 이후 거문고, 대금 등으로 영역을 넓혀 지금은 가락을 연주하는 거의 모든 악기가 산조 가락을 전승하고 있다. 연주자의 뛰어난 기량과 독창적인 해석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민속음악의 꽃'이라고도 한다. 처음에는 느린 진양조 장단으로 슬픈 가락을 연주하지만, 중모리, 중중모리를 거쳐 자진모리에 이르기까지 점차 장단이 빨라지면서 가락도 흥겨워진다. 원래는 장구 반주에 혼자서 연주하는 음악이지만, 합주로 연주할 때는 악기마다 가락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한 악기의 산조가락을 중심으로 음악을 이끌어가게 된다.

○ 피리/한세현·이호진, 대금/김충환·원완철, 해금/김정림·김선구, 가야금/박준호·문경아, 거문고/원장현(객원)·한민택, 아쟁/김영길·윤서경, 장구/조용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