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악>기악>산조>합주 이전 다음

2010 토요명품공연: 가형[05.29.] - 04. 산조합주

164 0 0

0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합주 
  • 기록 일시2010-05-29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DAT

내용

ㅇ 2010 토요명품공연 : 가형[05.29]의 네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 내용 산조(散調)는 장구반주로 연주하는 기악독주곡이다. ‘흩은 가락’의 의미를 갖는 산조는 시나위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판소리의 장단을 받아들여서 완성되었다. 가야금산조를 시작으로, 거문고․대금․해금․피리․아쟁산조가 만들어졌다. 산조는 다양한 가락과 장단의 예술적인 결합체이며, 장단은 보통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의 느린 장단에서 빠른 장단으로 몰아가다 ‘푸는 가락’으로 음악적 긴장을 이완시켜주는 구조로 연주된다. 또한 각 장단마다 ‘죄었다 풀었다’하는 음악적 긴장과 이완의 대비로 감동을 자아낸다. 이러한 산조를 여러 악기가 함께 연주하는 곡을 산조합주라고 한다.

ㅇ 피리/한세현·최경배(연수단원), 대금/문재덕·김충환, 해금/김정림·김지희, 가야금/문경아·이여진(연수단원), 거문고/원장현·한민택, 아쟁/김영길·윤서경, 장구/강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