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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립국악원 ’공감! 청년국악’ 5월: 제637회 오경자와 함께하는 散·歌 [05.19.] - 03. 신쾌동류 거문고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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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거문고 
  • 기록 일시2011-05-19 19시30분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음향
  • 저장매체DAT
  • 열람 조건다운로드 신청

내용

ㅇ 2011 국립국악원 “공감! 청년국악” 5월 : 제637회 오경자와 함께하는 散·歌 [05.19]의 세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 내용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엇모리-자진모리-휘모리

거문고산조는 1896년 충남 강경 출신의 백낙준(1867~1930)에 의해 처음 구성 되었으며, 그의 문하에 신쾌동, 김종기, 박석기와 같은 거문고산조의 명인들이 있었다. 신쾌동(1909~1978)은 전북 익산군 삼기면 오용리에서 신광조의 육남매 중 둘째로 출생하였으며, 그는 산조뿐만 아니라 국악 다방면에 걸쳐 뛰어난 명인이었다.
신쾌동은 백낙준에게 배운 약 20여분의 거문고산조 가락을 그의 타고난 음악적 재능과 노력으로 1시간여에 이르는 대곡을 구성하여 자신의 독자적 산조를 형성하였다. 1976년 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신쾌동류 거문고산조의 음악적 특징은 조성의 구분이 명확하고 가락의 느낌이 남성적이고 웅건한 산조이며, 내드름부터 해결구까지의 선율 전개과정이 간명하면서도 완벽하다. 또한 연주자의 많은 공력을 요구하는 가락들로 짜여져 있는 선이 굵은 산조이며 호쾌한 술대법이 특징이다.

ㅇ 거문고/오경자(국립국악관현악단 거문고 수석), 장구/김청만(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보유자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