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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2.24.] - 03. 검기무

자료명
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2.24.] - 03. 검기무
일시/장소
2018-02-24 15시 / 국립국악원 우면당
컬렉션/소장처
국립국악원-장악과 / 국악아카이브실
기록유형/저장매체
동영상 / 스토리지
원본저장매체
해당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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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표시

설명
○ 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02.24.]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검기무(劍器舞)는 칼을 들고 추는 궁중무용으로 '검무(劍舞)'라고도 한다. 신라인들이 관창의 충성심과 넋을 기리기 위해 그의 형상을 닮은 가면을 쓰고 춤을 춘데서 유래되었다. 조선 중기까지 민간에서 전승되다가 궁중무용으로 채택하면서 전투적인 느낌보다는 우아하고 유연한 동작으로 변화했고 칼도 무구화(舞具化)된 나무칼(木劒)을 사용한다.
네 명이 함께 추는 춤으로, 무사를 상징하는 전립(모자)을 쓰고, 전복(검은 색 괘자)을 입으며, 여러 대형을 만들어 가며 춤을 추는데, 제비처럼 날렵하게 허리를 앞뒤로 숙였다 젖히며 빙빙 도는 '연풍대' 동작이 일품이다.

인물정보
○ 춤/백진희·김진정·이명희·이정미
○ 집박/이건회, 피리/이종무·김성준, 대금/최성호·이결, 해금/공경진·한갑수, 장구/안성일, 좌고/정택수